Word Companion과 함께하는 학습 일기


2008년 12월 28일

New York Times (http://www.nytimes.com/) 를 보다가 아는 단어가 툭 튀어나오는데 반갑기 그지 없다. "brazen"이라는 단어다. 바로 이 문장인데...

Washington Mutual stands out as a singularly brazen case of lax lending in a financial landscape littered with wreckage.

내용은, 한 은행이 (요즈음 같이 망해 버린 회사들의) 잔해가 널려있는 금융 풍경 안에서 특히 뻔뻔스럽게 느슨한 대출을 해 주었다는 내용이다. "brazen"은 "뻔뻔스러운"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문장을 다시 한 번 읽어본다. 멋진 문장이다. 이렇게 잘 쓸 수가 있을까? 역시 New York Times는 다르구나 하는 생각이 든다. 가을에 뒷동산에 올라가 풀섶에 숨어있던 알밤 하나를 주운 기분이다.

얼른 Word Companion을 시작하고 [My Treasure] -> [My Word Usages]로 재빠르게 움직인다. 그리고 New York Times에서 위 문장을 Copy 해 가지고 [용례] 필드에 붙여 넣고 나서, 나머지 필드를 채운 다음에, [등록] 버튼을 탁 누른다. 성공적으로 예문 하나가 등록되었음을 알리는 Chime 벨 소리가 경쾌하다.

그래, 맞아... 이것이 바로 내 보물이야! 내 소중한 것! 이렇게 소중한 것들이 차곡차곡 쌓여가는 거야!

2009년 1월 5일 월요일

오늘은 New York Times의 기사를 읽다가 또 Word Companion에서 공부한 단어를 만났다. 너무 반가워서 Hi-five를 하고 싶다. "iridescent"라는 단어이다. Apple 컴퓨터 회사에 대한 기사 중에 나온 단어인데... 그런데 이 단어, 생각이 나지 않는다. 분명히 공부한 단어인데... 무슨 빛... 아른아른 하기만 한다. 할 수 없이 그 단어를 더블클릭한다. NYT는 사전 서비스를 즉석에서 해주기 때문에 좋다. 발음도 들을 수 있다. 그런데 사전 서비스에 나타난 예문 중에 멋진 문장이 있는 것이 아닌가! 바로 이 문장...

The prelude was as iridescent as a prism in a morning room.

이 문장을 쓴 사람은, 나는 잘 모르지만, Carson McCullers이다. "그 전주곡은 아침의 방 안에서 프리즘처럼 눈부시게 빛나는 것이었다." 아마도 어떤 소설 속의 한 구절인 듯 하다.

얼른 다시 Word Companion을 시작하고 [My Treasure]에 등록한다. Chime 벨 소리를 들으면서 그 예문을 다시 한 번 읽어 본다. 멋있는 문장이다. 마음이 흐뭇하다. 한 번 외어 본다. "The prelude was as iridescent as a prism in a morning room." 맞춰보니 만점이다. 와...

다시 New York Times의 웹사이트에서 발음을 들어본다. 굵은 남성의 목소리로 "이뤠'데슨트"하는 발음이 나온다. 따라해 본다. 액센트는 "--de--"에 있다. 한 번 더 들어 본다. 또 따라 한다.

2009년 1월 9일 금요일

며칠 동안 Word Companion의 [정규 학습]을 하지 않고 지내다가 자꾸만 스트레스가 쌓이기에 결국은 공부를 시작한다. 오늘도 못하면 내일은 더 ... 하면서...

오늘 학습할 단어가 무려 500개가 넘는다. 공부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후회가 된다. 왜 제 시간에 하지 않고 이렇게 밀릴 때까지 방치해 두었나 하고...

예정된 시간에 학습하지 못하고 늦어지면 그 단어들은 [강화 복습]에서 틀릴 가능성이 더 높아지고 그러면 그 다음 날 학습할 단어가 더 쌓일 수 밖에 없다.

가만히 생각해 본다. 무슨 수가 없을까 하고. 그런데 아무 방법이 없다. 밀린 것들을 학습해서 다시 제 궤도에 오를 때까지 고생할 수 밖에...

“앞으로 2, 3일만 고생하자” 하고 생각해 본다. 다시 궤도에 오르면 최대 하루에 100개 이상은 안될 것이다. 결국 마음을 굳게 먹고 학습을 시작한다. 전에는 외웠던 단어들인데 막 틀린다. 답을 보면 아-- 이거... 하는 말이 절로 나온다. 꾸욱 참고 계속한다. 여기저기서 막 틀린다.

결국 오늘의 성과를 보면, [강화 복습]은 426개 중에서 무려 92개가 틀렸다. [기본 테스트] 학습은 137개 중에 40개가 틀리고 90개가 맞았다. 그렇지만 맞은 단어들은 대부분 테스트를 위해 잘 아는 단어들로 만든 학습 목표가 아닌가?

할 수 없다. [기본 학습]은 연기하자. 그러기 위해 [학습 일정] -> [맞춤형 학습 일정 작성]을 눌러서 학습 일정을 다시 작성한다. 토요일과 일요일은 [기본 학습]은 하지 않기로 한다. 그리고 오늘은 안하고 내일부터 [기본 학습]을 하기로 한다. 그리고 나서 학습 예정 단어를 조회해 본다. 내일, 1월 10일에 학습할 단어가 158개 이다. 그리고 1월 11일은 29개이다. 그래, 내일만 고생하면 된다. 이렇게 생각하니 마음이 한결 가벼워 진다.

2009년 1월 10일 토요일

어제 예상한 대로 담담한 기분으로 어제 틀려서 넘어 온 단어와 정규적으로 학습할 때가 되어서 나타난 단어를 모두 공부한다. 어제 보다는 덜 하지만 정답율이 그다지 높지 못하다. 그래도 오늘까지 고생을 했으니 내일부터는 조금 더 수월해 질 꺼다.

2009년 1월 11일 일요일

비로소 조금 여유가 생긴다. [강화 복습] 94개 그리고 [기본 테스트] 28개 도합 122개를 학습하였다. 아직은 [기본 학습]을 할 엄두가 나지 않는다. 일단 완전히 복습의 부담을 털어낸 후에 [기본 학습]을 하자. 500여개의 단어를 복습하던 것에 비하면 122개 복습은 이제 부담이 안 된다. 시간도 그다지 많이 소요되지 않는다. 한 20분 정도 걸렸나?

그러나 [강화 복습]에서 27개, [기본 테스트]에서 16개의 오답이 발생하였다. 정답율은 아직도 그다지 높지 않은 편이다. 오늘은 여유가 좀 생겼으므로 [오늘의 복습]을 해본다. [강화 복습]과 [기본 테스트]에서 틀렸던 단어들을 [단어 스펠과 정의 연결하기] 도구를 이용해서 복습해 본다. 오늘 복습을 한 번 더 하면 내일 정확하게 그만큼의 보상이 온다는 법칙은 이미 경험해온 바이다.

[오늘의 복습]까지 하고 나니 마음이 가벼워진다. 그렇다. 이렇게 하는거야! 앞으로는 무슨 일이 있어도 오늘 할 복습을 미루지 말아야지…하고 다시 한 번 다짐해 본다.

어렴풋이 2,000개가 넘는 어려운 단어들을 마스터하는 큰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들기 시작한다. Word Companion이 도와주니 나는 할 수 있다. Thanks a lot!

New York Times를 읽다가 한 제목이 눈에 들어온다. 조금 읽어보니 의외로 흥미 있는 내용이다. 읽기 시작하자 마자 보석이 눈에 띈다. 이 문장…

THEY’RE either hapless pests or the very people capable of overthrowing Windows.

(마이크로소프트의 막강한) Windows를 무너뜨릴 수 있는 능력을 가진 바로 그 사람들? 그런데 더 나를 흥분시키는 것은 바로 hapless 라는 단어! hapless는 “운이 나쁜”이라는 뜻을 가진 단어인데… 맞다 맞어! 말인즉, “그들은 운 나쁜 골치거리들이거나 Windows를 무너뜨릴 능력을 가진 바로 그 사람들이다.” “pest”도 공부한 단어! “골치거리”라는 단어이다. 와! 이렇게 수확이 크다니. 한 문장에 두 개나 어휘가 나타나다니. 얼른 이 예문을 소중하게 감싸서 Word Companion에 등록한다. 한 번 외어 본다. OK!

이 기사의 주인공 Mr. Shuttleworth은 무려 2천만 달러라는 거액을 내고 소련 우주선을 타고 열흘 동안 우주에 다녀온 젊은 인터넷 사업가이다. 이 보다 더 흥미 있는 인물이 있을까? 기사를 전부 읽어 봐야겠다.

2009년 1월 12일 월요일

이제는 며칠 전의 수백 개의 밀린 단어들 때문에 가졌던 엄청난 부담에서 거의 벗어났다. 오늘은 [강화 복습]에서 62개 중에 16개의 오답이 생겼다. 매우 높은 비율이다. 거의 25%, 보통은 10% 이하이어야 하는데… 하는 수 없지… 그 동안 제 시간 복습에 마음을 소홀히 한 것이 원인일 뿐 다른 아무 이유도 없다.

그러나 [기본 테스트]에서는 만족스러운 성과를 올렸다. 역시 어제 예상했던 대로일 뿐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학습을 하면 두뇌는 어김없이 기억해 준다. 아주 정직하다. 31개 중에 8개 틀렸으니 [강화 복습]과 정답율이 거의 같다. 대단한 성과이다. 앞으로도 그날 틀렸던 단어는 그날 반드시 복습해서 정답을 맞추고 마무리하는 습관을 들이자.

[기본 학습]은 오늘도 연기해 두기로 스스로와 타협한다. 하루 이틀만 컨디션을 회복하고 다시 할 것이다. 오늘 틀린 단어를 [오늘의 복습]에서 깔끔하게 학습해 둔다. 마음이 가볍다. [학습 환경] -> [음악 등록 및 삭제] 메뉴로 가서 오래 전에 등록해 놓은 Olivia Newton John의 음악을 하나 듣는다.

오늘도 New York Times를 읽어 보았다. 특별히 눈을 끄는 단어가 눈에 띄지 않는다. 오히려 어제 읽었던 기사에 조금 더 새 어휘가 있는 것 같다. 아예 그 기사 전체를 텍스트 파일로 내 [바탕화면]에 저장해 둔다.

2009년 1월 14일 수요일

이제는 정상 궤도에 들어선 것 같다. 오늘은 [기본 테스트]의 성적이 매우 좋다. 어제 복습을 충실히 했더니 19개 중에 한 개 틀렸을 뿐이다. 기분이 좋다. 반면에 [강화 복습] 성적은 별로이다. 71개 중에 12개가 틀렸다. [오늘의 복습]으로 틀린 단어들을 곧 복습해서 마무리 해 둔다. 이제는 [기본 학습]까지 할 여력이 생겼다. 어제 밀렸던 것들까지 30개를 거뜬히 학습했다.

학습 도중 EK 사전에도, 네이버 사전에도 없는 susurrant 라는 단어를 만났다. Merriam-Webster 사전에는 있다. 시에서 쓰는 단어로 “살랑거리는, 속삭이는”의 뜻이다. 멋진 단어다. 발음도 들어본다. 1억회 사용된 단어들 중에 단 2번 사용이 됐다는 통계를 보니 놀랍다. 이렇게 까지 연구를 하는구나! 우리는 세종대왕의 거룩한 뜻을 정말 잘 이어가고 있는가 반성해 본다.

내친 김에 Google을 찾아보니, 어떤 시에 사용된 예문이 나타난다. 이게 웬 떡이냐 하면서 Word Companion의 [단어 용례 목록]에 등록한다. 바로 이 문장이다.

A soft susurrant sigh.   

"부드럽고 속삭이는 듯한 한숨..."  저자는 당연히 그 시을 지은 사람이고 출판자는 이 문장이 수록되어 있는 Web 사이트이다.

오늘은 내 나름대로의 작은 즐거움이 하나 있다. [학습 성과] -> [학습 목표별 성과] 메뉴를 눌러 성과를 본다.  와…  언제 이렇게 공부했나?

지금 단어 학습의 줄기는 “GRE Level의 단어” 1,844개이다. 처음에는 무척이나 멀게 느껴졌던 학습 목표… 그 까마득한 길을 뚜벅뚜벅 걸어 이제는 [기본 학습] 완료한 단어가 오늘로서 1,068개가 되었다.

작은 즐거움이란 앞으로 해야 할 [기본 학습] 단어가 드디어 800개 아래로 떨어졌기 때문이다. 오늘 씩씩하게 30개를 해치운(?) 덕이다. 이젠 이 목표를 달성할 수 있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내 힘으로 당당히 5회 이상 맞춘 단어의 수도 588개가 되었다.

[오답 수 별 단어 목록]을 보니 10회 이상 틀린 단어가 37개나 된다. 나하고 원수 진(?) 단어들인가? 아니지. 친해지자. 라디오 버튼을 누르니 목록이 쫙 나온다. 아… 이 단어들이구나! 눈에 익을 수 밖에… 그렇게 씨름한 것들인데… [학습하기] 버튼을 누르고 한 번 쭉 학습해 버린다.

2009년 1월 16일 금요일

Hillary Clinton은 미국의 국무장관 지명 청문회를 통과했다. 청문회에 대한 기사 중에 며칠동안 나를 괴롭혀 오던 단어 하나가 툭- 튀어 나오는 것이 아닌가? 와… 매우 기분이 좋았다. 물론 당장 [My Treasure]의 Word Usage에 등록했다. “parry”라는 단어인데 남편인 Clinton 전 대통령의 기부금과 관련된 의혹을 피해갔다는 내용의 문장이었다.

Hillary Rodham Clinton parried doubts about her husband’s fund-raising and emerged from a hearing headed for swift approval as secretary of state.

2009년 1월 17일 토요일

그 동안 여러 가지 일로 바빠서 Word Companion 복습을 하지 못했다. 당연히 밀린 단어들이 많이 쌓여 있을 것이라 예상하고 담담한 마음으로 190개를 복습했다. 시간은 20분 정도 걸린 것 같다. 그다지 힘들다는 생각은 들지 않는다. [강화 복습]은 135개 중에서 27개 틀렸으니 좀 많이 틀린 것 같고, [기본 테스트]는 55개 중에 18개 틀렸다. 밀린 학습을 하노라 [기본 학습]은 하루 미루기로 한다.

복습 중에 어제 예문을 만들었던 parry가 나온다. 반갑게 손님을 맞이하는 기분으로 답을 했다.

오늘 뉴스에 미국 뉴욕에서 큰 비행기 사고가 날 뻔 했다가 조종사의 침착하고 노련한 순간적 대응으로 Hudson 강에 비상 착륙하여 250 여명의 인명을 살려낸 기사가 나서 New York Times 사이트로 들어갔더니 관련된 기사가 두 개나 있다. 두 기사 모두 스크랩해서 내 PC에 저장해 놓으니 흐뭇하다. 아마도 멋진 문장들이 여러 개 있을 것이다.

2009년 2월 20일 금요일

그동안 New York Times를 읽으며 등록한 어휘가 65개나 된다. 모두 소중한 나의 자산이다.

Word Companion의 [Word Usage Management] 화면에서 [단어장으로 등록하기]를 눌러 65개의 단어들을 모두 "뉴욕타임스"라는 단어장으로 등록하고, 이 단어장을 이용하는 학습 목표 "NYT"를 생성한다. 그리고 [맞춤 학습] 화면으로 들어가서 이 단어들을 여러 가지 조건으로 조회해서 [학습하기] 버튼을 누르고 [학습 방법 선택] 화면에서 [문장의 빈칸 채우기 학습]을 선택한다.

이제 내가 등록한 문장들이 하나씩 나오고 빈칸 채우기 연습을 시작한다. 문장 하나하나를 반갑게 맞이하여 빈칸을 채워본다. 하나도 틀리질 않는다. 잘 쓰여진 문장들을 읽어 보면서 내 생각도 함께 풍요로워지고 넓어지는 느낌을 갖는다.

2009년 2월 26일 목요일

오늘 Word Companion의 [학습 성과] --> [학습 목표별 성과] 화면으로 들어가서 지금까지 몇 달째 학습하고 있는 [GRE Level  단어]라는 학습 목표의 성과를 보고 감격하지 않을 수 없었다.  놀랍게도 전체 1,844개의 단어들 중에서 [기본 학습]을 아직 하지 않은 단어가 드디어 대망의 300개 아래로 내려온 것이 아닌가!  이제 297개가 남아있을 뿐이다.  WOW!  믿을 수가 없다!  이제는 정말 이 엄청난 학습 목표가 틀림없이 달성될 것이라는 확신이 든다.

[학습 일정] --> [학습 일정 조회] 화면으로 이동해서 앞으로의 학습 일정을 보니 일요일은 제외하고 하루에 15개씩 공부하면 3월 18일 수요일에는 드디어 이 학습 목표의 [기본 학습] 부분이 종료된다.  아-- 이제 정상이 저 앞에 보인다!  [기본 학습]이 끝나면 그 다음에는 자동으로 시간이 되면 나타나는 [강화 복습]만 하라는 대로 하면 된다.  지금보다 부담이 훨씬 덜하다.

이 학습 목표를 시작한 지 한 4개월 정도 되는 것 같다.  현재 학습 목표 5 개에 포함된 총 2,130개의 단어를 연습하고 있다.  Word Companion이 없었다면...?  글쎄...!?  2,000개가 넘는 단어에 도전한다는 것은 아예 꿈도 꾸지 않았을 것이다. 

Word Companion이 고맙기만 하다.  단어가 수백개씩 밀려 힘들어 할 때나 신나서 공부할 때나 언제나 묵묵히 나와 친구가 되준 그대.  불가능에서 "가능성"을 일구어 내 준 Word Companion이 있어서 오늘은 너무 행복하다.  Thanks a lot!

2009년 3월 8일 일요일

그동안 좀 밀려 있었는지 250개가 넘는 단어를 복습하고, 또 Flash Card를 만들면서 학습했다.  학습 후에 성과를 보니 이제 새로 학습할 단어가 182개 남아있다.  더 빨리 줄어드는 기분이다.  그렇게 공부할 단어가 줄지 않더니 이젠 마지막 단어를 알리는 종이 칠 때가 머지 않은듯 하다. 

Word Companion의 [학습 성과] --> [학습 목표별 성과] 화면에서 이제는 [유효 정답 5회 이상] 단어수로 눈이 간다.  980개이다.  유효 정답은 (틀려서 다음 날 나타난 단어를 맞춘 것이 아니고, 제 시간에 나타난 단어를) 내 실력으로 정답을 맞춘 경우를 말한다.  이 유효 정답이 10회 정도 되었다면 그 단어는 어느 정도 마스터했다고 자신할 수 있다.  앞으로는 이 항목의 단어 수가 조금씩 늘어나는 재미를 즐겨보자.

1월에 TV를 보다가 메모해 두었던 문장을 Word Companion의 [My Treasure]에 등록했다.

Violin is my venue to educate children.

"바이올린은 아이들을 가르치는 나의 터전" 이라는 뜻이다.  1월말에 SBS에서 미국 뉴욕의 Harlem 지역에서 40여년간 어린이들을 가르쳐온 어떤 여자 선생님을 소개하는 내용 중 그 선생님이 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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